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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족보] 세력주 매매 공식 -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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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 매매 공식이라는 주식투자 공부를 다룰것 입니다. 세력주 뜻, 세력주 특징, 세력주 가치투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예전에 보이지 않았던 그리고 이해되지 않았던 주가의 움직임이 이해가 되실 것이고 선명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목차

1. 급등주 매매는 필패

2. 세력주를 가치투자하라

3. 세력주 이미 상승이 결정난 주식이다

4. 급등주가 만들어지는 원리

5. 세력과 함께 움직여라

6. 세력의 매집 패턴: 호재와 급등

7. 세력의 매집 패턴: 장기 이평선 수렴

8. 특히 소형주

9. 120일선, 급등락과 상한가를 눈여겨 봐라

10. 본격적 상승 신호: 갭 상승 공중부양 [중요]

11. 본격적 상승 신호: 상한가 후 긴 조정, 그리고 재돌파 [중요]

12. 절대 매수에 선 안 되는 종목

13. 기준선을 잡고 손절하라




1. 급등주 매매는 필패


주식 시장은 대부분의 투자자가 3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곳입니다. 


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투자에 실패하게 될까?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급등주 매매를 하다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등주는 호재를 발생시키고 주가가 상승시키는데 잘 모르는 투자자는 호재만 믿고 고점에서 매수하게 됩니다.

그렇게 투자를 하다보면 큰 손실이 나고 이런 상황이 몇 번만 반복되면 멘탈과 계좌는 무너지게됩니다.

손실을 보면 어떤 사람이건 100이면 100 마음이 조급해지고 더 섣불리 매수하게 되는 심리가 발동을 합니다.

그래서 악순환에 빠지고 주식이 투자가 아닌 도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력주 테마주를 미리 파악하고 급등할 때 따라붙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미리 또는 상승의 초입에 매수해야 하는것입니다.



2. 세력주를 가치투자하라


개인 투자자라면 급등주를 매매하지 말고 세력주 가치 투자해야합니다.


세력주 가치투자란? 


세력이 매집했다는 확신하에 저점에서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아니면 세력의 매집이 끝난 주식이 크게 상승하는 초입을 잡는 방법을 말합니다.

세력이 매집을 했고 아직 제대로된 상승을 주지않았다면 세력주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종목이 세력 주인지 알고 큰 상승이 시작되지 않은 종목을 "보합 구간"에서 매수한다면 수익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3. 세력주 이미 상승이 결정난 주식이다


먼저 세력주 용어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겉으로 볼 때는 합리적인 시장으로 보일지 모르겠으나 내면을 자세히 보면 상식대로 움직이기보다 어떤 특정 자본 세력에 의해 좌우되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가가 하염없이 밑으로 떨어질 때 주가 하락을 멈출 수 있는 것은 개인 투자자가 아닙니다.

반대로 주가가 계속 상승할 때 상승의 출발 지점을 만드는 것 역시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일관성을 가진 자금이 투입되어 목표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매수를 꾸준히 하거나 매도를 꾸준히 하는 것, 그것을 세력이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세력주란 주가의 방향이 이미 결정난 주식을 의미합니다. 큰 자본 세력 어떤 주식을 올리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종목은 세력이 정해 놓은 목표 지점까지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또 세력이 회사의 주식을 싸게 매입하고 싶다면 개인들이 물량을 내놓을 때까지 자신들의 물량으로 주가를 하락시켜 주식을 매도하게 유도합니다.



4. 급등주가 만들어지는 원리


급등주는 세력이 만드는 것입니다. 순식간에 시장가로 한 번에 매수하며 가격을 올리는 개인 투자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급등주에는 상승을 주도하는 특정 세력이 존재합니다. 


급등주를 만드는 세력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줄까?


차트를 들어올린 세력의 입장은 가격을 들어올리고 고점에서 개인에게 물량을 넘길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그들이 계획한 지점에서 가격을 멈춘 후 다시 가격을 들어올리고 개인에게 물량을 넘깁니다.


이러한 이유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간다는 말이 나오는것입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입니다. 이런 필연적 상황을 바보같이 정면으로 맞이해서는 안됩니다.

쉽게 말해 급등주에 올라타서 쉽게 수익을 볼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급등주는 특정 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작품이고 그들은 다른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정확한 공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공식을 이용해서 매매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5. 세력과 함께 움직여라


세력은 매집, 급등, 연출, 물량넘기기 순서로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이 내용을 이해했다면 우리는 반대로 주식 투자에 관한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세력이 매집할 때 함께 매집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세력들이 매집할 때만큼은 주가가 내려간다 할지라도 결국 다시 올라올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세력 입장에서 매집하고 언제까지 방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력이 매집한 흔적을 발견했다면, 우리도 해당 주식의 가격이 저렴해졌고 오를 만한 시점이 될 때 매수하는 것입니다.


방법적인 부분은 분명 더 찾고 연구해야 하지만 이와 같은 관점으로 주식 매매를 하면 주식은 매우 수월해지고 세력의 매집 신호를 잘 분석할 수 있는 위험한 투자가 아니라 오히려 상승이 보장된 주식매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세력이 한 종목을 매수할 때는 수백억 원 이상의 돈을 쏟아붓기 때문에 상승이 보장됐다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듯, 주가를 주도하는 흐름에 편승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6. 세력의 매집 패턴: 호재와 급등


세력의 물량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세략의 입장에서 보면 주식을 미리 사 놓아야 합니다. 이때 매집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있는데 바로 회사의 호재와 동시에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보통 호재가 있다면 주식이 계속 오를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고 바로 주저않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호재가 있고 급등을 하고 때로는 상한가까지 갔으면서 주식이 얼마 못가 제자리로 오거나 큰 폭으로 돌리어 하락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을 필자는 세력의 매집으로 보면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 시장에는 매일 호재를 동반하며 상한가를 가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런 주식들은 호재로 인해 여러 가지 투자자가 매수를 하고 동시에 거래량이 증가하기도 합니다. 세력 입장에서는 이렇게 거래가 활성화된 주식에 들어가서 여러 사람의 물량을 받아주고 소화해 주는 것이 매우 쉽습니다.


호재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눈에 뛰지 않게 매집할 수 있고 수십억 수백억 원의 돈을 섞어도 전혀 의심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래가 없이 잔잔한 주식에 매집을 시도하는 건 매우 힘든 일입니다. 세력들이 조금만 매수해도 주가가 급등하고, 금융감독원에서는 해당 회사에게 급등 사유를 묻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 상황에서 매집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세력은 호재와 더불어 급등할 때 물량을 섞는 전략을 많이 사용합니다.


특별히 거래가 죽었던 종목일수록 상한가를 만드는 것은 더 쉽습니다. 상한가를 기록한 주식은 시간이 지나면 또 오르는 과정이 있는데는 세력들이 매집을 끝낸 후 주식을 본격적으로 상승시키기 때문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러한 패턴은 소형주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대형주에서 가끔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패턴을 보이는 종목들은 굉장히 크게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거래량이 거의 없는 시장 소회 종목을 세력들은 대상으로 합니다. 그러면서 이 구간에서 악재와 호재를 만들면서 거래량을 만들고 급등락을 연출하면서 매집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주가를 관리하면서 다시 한번 매집을 시도합니다. 

이때 매집봉과 대량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세력의 매집 패턴: 장기 이평선 수렴


세력들은 주식이 높아진 가격에서 매집하지 않습니다. 높아진 가격이란 보합을 주던 움직임에서 최소 두 배에서 세배 이상 옳은 시점을 말합니다. 


보합에서 움직임은 무엇인가? 


장기 이동평균선인 120일선을 활용해서 차트를 살펴보면 됩니다.

120일 동안 장기 이평선의 움직임과 주식 가격이 비슷한 흐름으로 모여 간다면 해당 주식은 긴 시간 동안 누구도 사지 않고 팔지도 않는 상태로 유지됐다고 보면 됩니다. 누가 사지도 팔지도 않기 때문에 수렴 단계에 도달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종목이 주식 시장에서 소외될 때 세력들이 매집한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1년 이상 큰 시세 변동 없이 장기 이평선과 수렴 단계에서 급등하는 주식을 관찰하고 모아가야 합니다. 그 주식이 세력들이 매집하고 준비하는 주식이기 때문입니다. 



8. 특히 소형주


특별히 소형 주식에서 세력주 패턴이 많이 나타납니다. 세력들이 매집하기 좋은 주식은 보통 시가총액 1억에서 3천억 원의 코스닥 주식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너무 유명해진 주식은 사람들이 어떤 회사이고 어떻게 매출을 내는지 잘 알기 때문에 기대감을 주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낮고 별로 유명하지 않은 소형 주식은 회사가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며 주식 시장에 혜성 같이 등장하는 효과로 주가가 더 크게 오르게 됩니다. 

투자자들은 언제나 새롭고 기대감이 있는 주식을 찾기 마련입니다. 그런 주식은 대형 주에는 없고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형 주식에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평소에 들어보지도 못한 회사의 이름을 가진 주식들이 크게 오르는 법입니다. 세력의 매집 패턴을 볼 때 전혀 들어보지 못한 회사라면 99% 세력이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9. 120일선, 급등락과 상한가를 눈여겨 봐라


120일 선과 함께 움직이는 범위 안에서 급등이 나오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단순히 장기 이평선과 함께 주가가 움직인다는 것은 긴 시간 동안 위로도 아래로도 크게 움직이지 않고 가격이 120선 범위 안에 머물렀음을 의미합니다.

방향을 잡고 흐르지 않는 주식은 결국 누군가 가격을 관리한다는 뜻이고, 그 중간마다 20% 이상의 급등봉이 만들어지며 그때마다 세력이 거래량을 동반하여 매집한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집때는 되도록 상한가가 자주 나오면 좋습니다. 그만큼 호재를 잘 동반하고 호재와 함께 주식을 밀어 올리는 힘이 있음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력들이 상한가를 보낼 만큼 자금 여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10. 본격적 상승 신호: 갭 상승 공중부양 [중요] 


세력이 매집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상승시킬 때는 몇 가지 공통된 패턴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갭상승 공중 부양 패턴입니다. 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키려는 결국 저항 매물들을 돌파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저항 때에 항상 거래량이 발생하므로, 그것을 뚫을려면 확실한 상승이 필요합니다. 장중에 그러한 움직임을 보여주면 신고가가 형성되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단타 물량들이 또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항 돌파는 세력들이 항상 고심하고 고민하는 영역입니다. 세력은 이런 상황에서 비용을 줄이기 위해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바로 시초가 갭상승으로 가격을 크게 띄운 뒤 빠르게 상승하는 전략입니다. 갭을 확실하게 띄워서 빠르게 목표가에 도달하고 상승 움직임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이런 갭 상승은 강한 호재와 더불어 나오기 때문에 세력 입장에서는 이렇게 띄운 상황이라면 빠르게 상승 전개를 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시초가를 띄어도 주가는 쉽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갭상승 시초가에서 투자자들이 섣불리 매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호재를 동반해도 시초가를 띄우고 주가가 주저않는 일이 흔하게 벌어집니다. 하지만 세력은 시초가를 띄운 만큼 종가까지 가격이 허무하게 밀리지 않도록 가격을 유지해 줍니다.


시초가를 띄우고 다시 밀린다면 헛수고를 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차트에는 공중에 떠 있는 일봉 모양이 완성됩니다. 이를 공중 부양이라 말하는데 이런 차트는 강한 호재와 더불어 인위적인 주가 관리가 있어야만 만들어집니다. 주가가 오른 경우는 세력이 상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보면됩니다. 상승에 실패하고 못 오르는 경우도 예외적으로 존재하는데, 갭 상승을 한 당일에 저가 기준 아래로 다음날부터 하락할 경우에는 주가는 위로 못 간다고 봐야 합니다.



11. 본격적 상승 신호: 상한가 후 긴 조정, 그리고 재돌파 [중요]


상한가는 세력이 매집할 때 물량을 흔들기 위해 사용하는데, 상승시킬 때도 간혹 사용합니다. 매물이 많이 달라붙기 때문에 상한가는 세력 입장에서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급하게 가야 할 시점에는 가격을 높게 올리고 깊게 누른 후 다시 상승시키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상한가가 발생하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데 이는 투자 심리를 자극하여 많은 투자자가 해당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이때 세력 입장에서는 이들이 다시 주식을 내놓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럴때 상한가가 언제 갔나 싶을 정도로 주식을 밀어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상한가를 발생시킨 뒤에 일부러 투자자들이 손해로 접어들게 만든 다음 주가를 올리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상한가로 기대감을 준 뒤에 주가 급락으로 공포감을 만들면 이후에 다시 주가를 올려도 해당 주식에 손대기 어렵게 만듭니다. 한번 급락을 경험한 투자자는 주식을 다시 사고 싶은 마음이 안 들기 때문입니다. 세력은 이런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가격을 조정합니다. 이때 중요한 포인트는 이런 신호가 나올 때 해당 주식이 이전까지 큰 상승이 없는 상태에서 보합 움직임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격적 상승 신호를 아무 곳에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보합을 유지하다가 박스권을 뚫는 시점에 적용해야 합니다.



12. 절대 매수에 선 안 되는 종목


차트를 볼 때 급등을 시작한 순간부터 3개월 이내에 세배 이상 올랐다면 오를 때 사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이상이면 더욱 위험해집니다.

시가총액이 매집하기 좋은 조건이라면 매집 후 목표 가격을 세배 이상 올리는 경우가 통상적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력이 차익 실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위치에서 매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됩니다.

자칫 고점에서 하락이 이어질 경우 짧게는 3개월, 길게는 수년 동안 주식을 강제로 들고 가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배 이상 오른 주식과 더불어 사지 말아야 할 주식은 장기 추세 하락 종목입니다.

거래량이 발생하면서 급등하는 종목도 나오는데, 끊임없이 계속 하락하는 종목이 간혹 있습니다. 이런 주식은 차트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여 매수하는 일이 간간히 생깁니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무서운 점은 바로 한순간에 모든 투자금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장기 추세 하락은 여러 투자자가 계속 이탈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므로 이런 하락은 바닥을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2년 이상 적자인 기업은 피하고, 3년 이상 계속 하락하는 차트는 피해야 합니다. 



13. 기준선을 잡고 손절하라


어느 누구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고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변수와 상황이 작용하기 때문에 때로는 손실을 입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더 큰 손실이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기준선을 정해서 손절을 해야 합니다. 주식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며 피해야 할 부분은 주식 시장의 변수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손절은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강의는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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