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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청년 유튜버 '시골 악습' 고발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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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귀촌은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경남의 마을로 귀농한 한 유튜버가 1년 동안 올린 영상의 변화가 화제입니다. 원래는 시골 동물들과 놀고 눈내린 과수원 풍경에 감동하던 유튜브 채널이었는데 어느새 시골에 악습을 고발하는 영상으로 가득 찼습니다..
 
 
유튜버는 마을 이장과 약속하고 과수원을 임대해서 농사를 지었는데 갑자기 주인이 나타나 나가라고 하고, 귀농을 도와야 할 정부공인은 온갖 불법을 종용했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마을 사람들을 고소하기까지 했는데요, 일단 그 임대차 계약을 안 쓴다고 하더라도, 농촌에서는 만약에 쓰더라도 직불금이나 농업수당, 이런 거 다 주인한테 줘야 한다 하더라고요..
저희를 그냥 노예 부리려는 사람들뿐이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저희 여자친구인데 걔는 항상 뭐 혼자 사는 할아버지 있는 집에 해주라고 그래서 저는 제하고 얘 혼자 거기 찾아가야 된다고 이런 식으로 했거든..
그 마을에서는 작자가 른 두 살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다 꿈을 갖고 내려온 농촌이지만 공무원에 도움을 청해도 이러고 당하는 너희가 바보 아니냐는 말에 절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유튜버는 농촌에 남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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